Abstract: POS(Point of Sales) 시스템과 키오스크의 도입으로 다양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축적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의 운영이 가능해졌다. 본 연구에서는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하여 매장의 매출 데이터와 발주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소모품의 사용량을 예측하여 최적의 발주 시점을 도출하는 시스템을 제안한다. 11개월간의 실제 매장 운영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였으며 제안한 방법을 다양한 머신러닝 모델에 적용시켜 우수한 예측 성능을 확인했다. 머신러닝으로 예측된 발주일과 실제 발주일과 평균 1.14일의 오차를 보여 실제 소규모 외식업 환경에서 적용이 가능한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하였다. 해당 시스템은 데이터 기반의 자동화된 발주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소규모 외식업체의 운영 효율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ternal IDs:doi:10.14801/jkiit.2025.2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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